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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분당교회3586

연중 31주일 주보 분당교회 11월 03일 연중 31주일 주보 아래 주보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3. 11. 4.
추수감사절 친교의 시간 분당교회의 특징인 맛있는 애찬 시간 추수감사절을 맞아 어머니회가 더욱 열심히 준비해주셨습니다.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2013. 10. 29.
2013년 추수감사절 예배 및 견진성사 2013년 10월 27일 분당교회 추수감사절 예배가 있었습니다. 집전은 장기용 요한 신부가 설교는 오랜만에 방문하신 김근상 바오로 주교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날은 분당교회로는 기념비적인 날이었습니다. 무려 견진성사에 질그릇 교회 2명 그리고 분당교회 9명, 총 11명의 신자가 견진을 받았습니다. 모두가 축복 가운데 함께한 아름다운 견진성사를 기억하며 축복합니다. 2013. 10. 29.
먼저 구해야 할 것 먼저 구해야 할 것 (대한성공회 분당교회 10월 27일 추수감사절 연중 30주일 설교 말씀) 오늘은 우리 교회의 추수감사절입니다. 특별히 오늘은 주교님께서 우리 교회를 방문하시고 견진성사를 베푸시니 더욱 뜻 깊은 감사의 축제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추수감사절은 미국으로 이주해 갔던 청교도들이 모진 고생 끝에 정착해서 첫 수확을 얻은 것에 감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추수감사절의 전통이 한국 기독교에 전파되어 이제는 모든 교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고 하느님을 찬양하는 것은 인간만이 가지는 특별한 영적 행위입니다. 인간의 행복과 평화는 이 감사와 찬양에서 비롯됩니다. 따라서 특별히 농사를 짓고 안 짓고를 떠나서 우리에게 땀 흘려 일하고 결실을 맺는 축복.. 2013. 10. 29.
추수감사절 분당교회 10월 27일 추수감사절 연중 30주일 주보 아래 주보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3. 10. 29.
지성이면 감천 지성이면 감천 (대한성공회 분당교회 10월 20일 연중 29주일 설교 말씀) 중국 고전 열자(列子)에 ‘우공이산’(愚公移山)이라는 유명한 고사가 있습니다. 북산이라는 곳에 우공(어리석은 노인)과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커다란 산이 가로 막고 있어서 도회지로 가는데 매우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우공이 가족들을 모아놓고 저 태행산과 왕옥산을 깎아서 평평하게 하여 세상과 화통하게 하자고 설득했습니다. 돌을 깎고 흙을 파서 저 멀리 발해바다까지 가서 버리고 오는데 일 년이나 걸리는 작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웃에 살던 지수라는 사람이 이를 보고 어리석고 무모한 일이라고 비웃었습니다. 그러자 우공은 지수의 그 고루함과 속물스러움을 비판하면서 자신이 다 하지 못하면 자식이 하면 되고, 또 그 자식의 자식이 대를 이어서 .. 2013. 10. 22.
연중 29주일 주보 분당교회 10월 20일 연중 29주일 주보 아래 주보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3. 10. 22.
연중 28주일 주보 분당교회 10월 13일 연중 28주일 주보 아래 주보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3. 10. 14.
감사드리는 사람의 복 감사드리는 사람의 복 (대한성공회 분당교회 10월 13일 연중 28주일 설교 말씀) 한 가난한 소년이 공장에서 고된 노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올 때마다 멀리 강 건너편에 있는 황금빛으로 번쩍이는 집을 보았습니다. 소년은 늘 생각했습니다. “아, 저 황금빛 번쩍이는 집에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저 집에 가고 싶구나...” 그러다가 하루는 큰 결심을 하고 그 ‘황금 집’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소년이 그 집에 가까이 다가가면서 실망했습니다. 그 집과 유리창은 황금이 아니었습니다. 창이 많은 그 집은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빛날 뿐이었습니다. 소년이 ‘허무한 확인’을 하고 돌아서서 멀리 있는 자신의 집을 보았을 때 자신의 집이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번쩍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햇빛이 모든 사람을.. 2013. 10. 14.
연중 27주일 주보 분당교회 10월 06일 연중 27주일 주보 아래 주보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3. 10. 9.
보잘 것 없는 종의 의무 보잘 것 없는 종의 의무 (대한성공회 분당교회 10월 06일 연중 27주일 설교 말씀) “주 안에서 바보 되고 주 위하여 손해 보라!” 85세를 일기로 하늘나라에 가신 한국의 슈바이처라고 불리운 장기려 박사가 제자들에게 즐겨 가르치신 말씀이라고 합니다. 춘원 이광수가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을 때 담당 의사였던 장기려 박사를 가리키면서 “당신은 바보 아니면 성자야!” 하고 말했듯이 그는 젊어서부터 바보처럼, 그리고 성자처럼 겸손하고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어느 정월 초하룻날 아침 한 제자가 세배드릴 때 선생은 따뜻한 미소를 머금고는 “금년에는 날 좀 닮아서 살아 봐” 하고 덕담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 제자는 “선생님 닮아 살면 바보 되게요?” 했답니다. 선생은 껄껄껄 웃으면서 “그렇지, 바보 소리 들으.. 2013. 10. 9.
성미카엘과 모든 천사들 주일 주보 분당교회 9월 29일 성미카엘과 모든 천사들 주일 주보를 공유합니다. 아래 주보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3.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