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분당교회3629 [알림] 2008년 9월 교구장 사목서신 전 성직자 여러분과 교우들에게 드리는 사목 서신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시는 성직자 여러분의 가정과 사목 위에, 성직자와 함께 각 교회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여름 수련회와 행사를 위하여 여러가지로 헌신하여 주신 평신도 지도자들과 교우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크신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번 람베스 회의를 통하여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역사와 문화, 전통이 다른 나라의 주교들이 서로 다른 생각과 신학, 그리고 신앙 노선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해 가는 과정을 보면서 성공회가 다양성 안에서 일치를 이루어가는 힘과 능력이 있는 교회라는 것을 더 깊이 깨달으며, 성공회에 대한 자긍심과 희망을 본 것은 가장 소중한 경험 중에 하나였습니다.. 2008. 8. 31. [주보] 2008년 8월 31일 (연중 22주일) 분당교회 2008년 8월 31일 (연중 22주일) 주보입니다. 2008. 8. 31. [강남교무구 회의] 춘천교회를 방문하여 2008년 8월 25일 강남교무구 성직자들은 성공회 춘천교회에서 친교와 회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석광훈 총사제 신부님을 비롯하여 이재복, 주성식, 오정렬, 이경래, 김현호, 김진세, 임종호, 원순철 사제, 박성광부제가 참석하였습니다. 2008. 8. 29. [2008년 서울교구 어머니연합회 수련회] 2008년 8월 19(화)- 20(수) 서울교구 어머니연합회 수련회가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있었습니다. 2008. 8. 29. [G.F.S. 세계대회] 8월 15일 인터내셔널데이 2008. 8. 27. [G.F.S. 세계대회] 8월 11일 2008. 8. 27. 2008년 8월 31일 (연중 22주일) 강론초 (마태 16:21-28 예수님의 첫번째 수난예고) 마태 16:21-2821 그 때부터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이 반드시 예루살렘에 올라가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그들의 손에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임을 알려주셨다. 22 베드로는 예수를 붙들고 "주님, 안 됩니다. 결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고 말리었다. 23 그러나 예수께서는 베드로를 돌아다보시고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장애물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을 생각하는구나!" 하고 꾸짖으셨다.24 그리고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25 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26 사.. 2008. 8. 26. [주보] 2008년 8월 24일 (연중 21주일) 2008. 8. 24. 2008년 8월 24일 (연중 21주일) 강론초 (마태 16:13-20 베드로의 고백) 마태 16:13-20 13 예수께서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이르렀을 때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14 "어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자들이 이렇게 대답하자 15 예수께서 이번에는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6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시몬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17 예수께서는 "시몬 바르요나, 너에게 그것을 알려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 너는 복이 있다. 18 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 2008. 8. 20. [별세] ▶◀ 별세한 故 이창용(야고보) 교우와 유족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교우 별세 소식] 우리 교회공동체가 지난 몇 해 동안 완전한 치유를 위해 기도해온 이창용(야고보) 교우님이 지난 주일(10일) 오전 11시 15분 49세를 일기로 별세하였습니다. 이창천(베드로) [박선진(모니카) 교우]의 동생[시동생] 분이시지요. 어쩌면 고단하고 안쓰러운, 너무나 아쉬운 일생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착한 성품으로 정직하게 사셨고 믿음 안에서 하느님의 품에 안겼습니다. 어느 친지분이 “아이구, 불쌍한 사람...” 하고 슬퍼하시길래 설교말씀을 통해 분명히 확언하였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엄연한데 누가 누구를 무슨 이유로 [불쌍하다]고 감히 표현할 수 있습니까? 이른바 세상의 기준이 무어 그리 대단한가요? 불쌍하기로 말하면 우리 모두가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누가 아니라고 자신합니까? 우리 .. 2008. 8. 15. 2008년 8월 17일 (연중 20주일) 강론초 (마태 15:21-28 가나안여인의 믿음을 칭찬하심) 마태 15:21-28 2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띠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다. 22 이 때 그 지방에 와 사는 가나안 여자 하나가 나서서 큰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제 딸이 마귀가 들려 몹시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고 계속 간청하였다. 23 그러나 예수께서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그 때에 제자들이 가까이 와서 "저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따라오고 있으니 돌려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말씀 드렸다. 24 예수께서는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찾아 돌보라고 해서 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25 그러자 그 여자가 예수께 다가와서 꿇어 엎드려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그러나 26 예수께서는 "자녀들이 먹을 빵을 강아지에게 던.. 2008. 8. 13. 8월 10일 주일설교(임종호 신부님) * 이번주는 오디오 설교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오디오는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마태 14:22-33 22 예수께서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태워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군중을 돌려보내셨다. 23 군중을 보내신 뒤에 조용히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올라가셔서 날이 이미 저물었는데도 거기에 혼자 계셨다. 24 그 동안에 배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역풍을 만나 풍랑에 시달리고 있었다. 25 새벽 네 시쯤 되어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셨다. 26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본 제자들은 겁에 질려 엉겁결에 "유령이다!" 하며 소리를 질렀다. 27 예수께서 제자들을 향하여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28 베드로가 예수께 "주님이십니까? 그러.. 2008. 8. 11. 이전 1 ··· 272 273 274 275 276 277 278 ··· 3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