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분당교회3623 (성공회신문논단원고) 신앙담론의 입체지도가 필요하다 (성공회신문 제 708호 (2009. 9. 6) 성공회 논단) 신앙담론의 입체지도가 필요하다 - 성공회신학의 중요성 최근 우리 성공회 공동체내에 소통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교계제도의 위계질서가 정직한 소통을 제한하는 경향이 있었다지만 권위주의가 거의 사라진 요즘도 교회 안에 충분한 신앙적 담론의 소통이 있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해야 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어서는 아닙니다. 지난해 서울교구 성직자 워크숍에서는 우리 교회의 정체성과 성장방안등에 대하여 거의 책 한권 분량의 다양한 주장과 견해가 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입장을 전달하는 일로 소통이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분명히 이해하며 함께 지향하는 바가 찾아져야 합니다. .. 2009. 9. 6. 2009년 9월 6일 (연중 23주일) 강론초 (마르 7:24-37) 2009년 9월 6일 연중 23주일 성서말씀 ------------------------------------ 잠언 22:1-2, 8-9, 22-23 1 명예는 많은 재산보다 소중하고 존경받는 것은 금은보다 낫다. 2 늘 상종하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 이들은 모두 야훼께서 지으셨다. 8 악을 심으면 재난을 거두고 홧김에 남을 때리면 그 몽치에 제가 맞는다. 9 남 보살펴 주는 사람, 곧 가난한 사람에게 제 먹을 것을 주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 22 힘 없다고 해서 가난한 사람을 털지 말며 법정에서 어려운 사람을 짓누르지 말아라. 23 야훼께서 그들의 송사를 떠맡으시고 어려운 사람 등치는 자를 목조르신다. --------------------------------------------------------.. 2009. 9. 3. 2009년도 분당교회 가족캠프 (8월 7일-9일/ 강촌피정의집)(5) 2009. 9. 3. 2009년도 분당교회 가족캠프 (8월 7일-9일/ 강촌피정의집)(4) 2009. 9. 3. 2009년도 분당교회 가족캠프 (8월 7일-9일/ 강촌피정의집)(3) 2009. 9. 3. 2009년도 분당교회 가족캠프 (8월 7일-9일/ 강촌피정의집)(2) 2009. 9. 3. 2009년도 분당교회 가족캠프 (8월 7일-9일/ 강촌피정의집)(1) 2009. 9. 3. 2009년 8월 30일 (연중 22주일) 주보 2009. 9. 3. 2009년 8월 30일 (연중22주일) 강론초 (마르 7:1-8, 14-15, 21-23 조상의 전통) 2009년 8월 30일 연중 22주일 성서말씀 아가 2:8-13 8-9 사랑하는 이의 소리, 산 너머 언덕 너머 노루같이, 날랜 사슴같이 껑충껑충 뛰어 오는 소리. 담 밖에 서서 창틈으로 기웃거리며 살창 틈으로 훔쳐 보며 10 나의 임이 속삭이는 소리. "나의 귀여운 이여, 어서 일어나오. 나의 어여쁜 이여, 이리 나와요. 11 자, 겨울은 지나가고 장마는 활짝 걷혔소. 12 산과 들엔 꽃이 피고 나무는 접붙이는 때 비둘기 꾸르륵 우는 우리 세상이 되었소. 13 파란 무화과 열리고 포도 꽃 향기가 풍기는 철이오. 나의 귀여운 이여, 어서 나와요. 나의 어여쁜 이여, 이리 나와요. ============== 야고 1:17-27 17 온갖 훌륭한 은혜와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늘의.. 2009. 8. 25. 2009년 8월 23일 (연중 21주일) 주보 2009. 8. 25. 2009년 8월 23일 (연중 21주일) 강론초 (요한 6:56-69) 2009년 8월 23일 (연중 21주일) 성서말씀 열왕상 8:1,6, 10-11, 22-30, 41-43 1 그리고 나서 솔로몬은 야훼의 계약궤를 시온의 다윗성에서 모셔 오려고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이스라엘 백성 각 가문의 대표들인 지파의 어른들을 예루살렘으로 소집하였다. 6 그리고 나서 사제들이 야훼의 계약궤를 성전의 밀실, 지성소 거룹의 날개 아래 마련된 자리에 안치해 놓았다. 10 사제들이 성소에서 나올 때 구름이 야훼의 전에 차 있었다. 11 사제들은 그 구름이 너무 짙었으므로 서서 일을 볼 수가 없었다. 야훼의 영광이 야훼의 전에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22 ○그리고 나서 솔로몬은 이스라엘 온 회중이 보는 가운데 야훼의 제단 앞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 두 팔을 들어 올리고 23 기도하였다. .. 2009. 8. 18. 2009년 8월 16일 (연중 20주일) 주보 2009. 8. 17. 이전 1 ··· 254 255 256 257 258 259 260 ··· 3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