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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2090

연중 5주일 분당교회 2월 4일, 연중 5주일 2018. 2. 4.
연중 3주일 분당교회 1월 21일, 연중 3주일 2018. 1. 21.
공인현 선교사 토크 & 찬양 콘서트 케냐에서 선교 사역 중인 공인현 선교사 토트 & 찬양 콘서트가 열립니다. 성공회 분당교회에서 1월 28일 주일 예배 중 함께 할 소중한 간증의 기회에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8. 1. 19.
성탄 1주일 분당교회 12월 31일, 성탄 1주일 2018. 1. 1.
주면선(모세) 교우 세례식 주면선(모세) 교우(보증인 김기화 마틴)께서 이번 성탄절에 세례식을 가졌습니다. 2017. 12. 26.
성공회 교우들은 예수가 어떤 분이라고 믿나요? 성공회 교우들은 예수가 어떤 분이라고 믿나요? 그리스도교 신앙의 중심은 하느님이 그리스도 안에 계셨다는 주장입니다. 성공회는 성육신의 실재와 진리에 대하여 긍정하는 다른 그리스도교 형제들과 뜻을 같이 합니다. 성육신 교리는 성공회 신학의 중심이자 이를 정의하는 하나의 특징입니다. 하느님이 인간 실존에 관여하시고 온전히 참여하셨으며, 그럼으로써 신자들이 참여하는 삶을 살도록 하는 모범이 되신다는 생각은 수 세기 동안 성공회 신학의 틀을 형성했습니다. 예수는 당신의 사역 대부분을 (북부 이스라엘의) 갈릴래아와 (한참 남쪽의)유대에서 보내셨던 유대인입니다. 그의 삶은 상대적으로 짧았습니다. 그는 30대 초반에 그곳을 지배하던 로마 제국의 손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당신의 활동을 통해 하.. 2017. 12. 26.
진정한 성탄 2017년 12월 25일 성탄절 설교말씀성공회 분당교회 김장환 엘리야 신부요한 1:1-14 진정한 성탄 어제 성탄 밤 설교에서 나눈 표현으로 인사해 볼까요? “그러므로 메리 크리스마스”. “A 그러므로 B”라고 할 때, A는 원인이고 B는 결과입니다. 성경에서 A는 “하느님이 하신 일”을 말하고, B는 “A에 반응하는 인간의 삶”을 나타냅니다. A - 하느님이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독생자를 주셨으니 : 성탄!, B - 그러므로 메리 크리스마스! 그런데 이렇게 놀라운 하느님이 하신 일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이 나누는 또 다른 성탄 인사가 있습니다. Very Happy Holiday입니다. 즐겁게 먹고 마시는 휴일 정도로 성탄을 생각하는 것이지요. 성탄이 왜 기쁜 소식인지를 모른 채 살아가는 시대.. 2017. 12. 26.
성탄저녁기도 / 성탄밤 예배 / 성탄절 예배 분당교회 12월 24일/25일, 성탄전야/성탄절 2017. 12. 26.
대림 2주일 분당교회 12월 10일, 대림 2주일 2017. 12. 10.
깨어 있으라! 2017년 12월 3일 설교말씀성공회 분당교회 김장환 엘리야 신부마르 13:24-37 깨어 있으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교회력으로 그렇다는 말입니다. 먼저 주보에 실은 대림절의 신비와 신앙이라는 글을 읽어드립니다. 오늘은 교회력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대림1주일입니다. 대림절기란 성탄일 전 4주간 동안 세상의 구원자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待臨의 시간입니다. 라틴어로 “다가오다”(Adventus)는 뜻인 대림절기(Advent)에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신비를 되새깁니다. 그 신비의 첫 번째는 이천 년 전 아기 예수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사건입니다. 성탄절은 산타클로스의 날이 아니라, 십자가에 자신을 내어주시고 부활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 2017. 12. 3.
대림절 신비와 신앙 달력엔 아직 12월 한 달이 더 남았지만 그리스도 교회는 대림 1주일로 새해를 시작합니다. 대림절기는 성탄일 전 4주간 동안 세상의 구원자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待臨) 시간입니다. 라틴어로 “다가오다”(Adventus)는 뜻인 대림절기(Advent)에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신비를 되새깁니다. 그 신비의 첫 번째는 이천 년 전 아기 예수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사건입니다. 성탄절은 산타클로스의 날이 아니라, 십자가에 자신을 내어주시고 부활하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러 연약한 아기 예수님으로 오신 날입니다. 우리가 기쁨과 더불어 겸손하게 회개와 절제의 마음으로 성탄절을 준비해야 하는 까닭입니다. 두 번째는 오늘도 여전히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현존입니다. 십자가에 죽으셨으나 부활.. 2017. 12. 3.
대림 1주일 분당교회 12월 3일, 대림 1주일 2017.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