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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분당교회3624

2018 부활절 단체 사진 축부활2018년 부활절 맞이 교회 단체 사진 2018. 4. 2.
강사은 사무엘 - 타교파 영접 소감 온 가족이 함께 출석하시는 강사은 형제의 가족 모두가이번 부활절을 맞이하여 타교파 영접식을 통해 성공회 분당교회와 뜻깊은 가족의 인연을 맺었습니다.새로운 가족이 된 강사은 형제님과 그 가족 모두를 환영하고언제나 건강한 가족으로 함께 기도하고 봉사하는 교회 공동체를이루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길 기도합니다. 특히 감동적인 간증을 통해 눈물을 함께 나눈 시간은아마 우리 모든 가족의 기억에 꼭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사은 사무엘 성공회 분당교회 가족이 되며 제 신명은 (들으신 대로) 사무엘로 정했습니다. 아들 시온이를 통해서 분당교회에 사무엘이라는 세례명이 없다는 첩보를 들어서이기도 합니다만 오래 전부터 사용했던 영어 이름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 때에 아버지께서 장로님으로 계시는 대한예수교 장로.. 2018. 4. 2.
김정빈 스테파노 - 타교파 영접 소감 아버지(김자현 토마스)를 먼저 분당교회로 이끌고본인도 함께 출석을 하기 시작해 결국 이번 부활절에부자가 함께 성공회 분당교회에서 타교파 영접식을 통해영적인 공동체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습니다. 다시 태어나는 가족. 이것이 성공회 분당교회가 추구하는 우리 삶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정빈 스테파노 작년 가을, 깊은 절망과 냉소에 갇혀 있던 제가 침대에 누워 있던 참에 아버지께서 애써 다가와 말을 건내셨습니다. "정빈아 왜 요즘 그렇게 잘 다니던 교회에 안나가니?" 평소에 교회에 비판적인 시선이 많으신 분인걸 감안 할 때 동네 주변 교회를 하나 하나 다녀보시면서 제게 무심코 건내신 말을 쉽게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곳 저곳 망가지고 메마른 마음을 갖고 빵 부스러기 한조각이라도 찾아보려는 마.. 2018. 4. 2.
김자현 토마스 - 타교파 영접 소감 부활절을 맞아 타교파 영접식을 통해성공회 분당교회와 한 가족을 이룬 김자현 토마스님왜? 성공회인가에 대한 깊은 통찰이 느껴지는 간결하면서도 감동적인 간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년 9월 성공회 분당교회에 첫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길 건너 성공회 교회가 있던데 거기가 아빠하고 맞을 것이다. 제 아들이 이렇게 얘기해서 와 보았습니다.' 라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왜 천주교나 개신교가 아닌 성공회인가?성공회는 천주교의 말씀과 개신교의 성경에 인간의 이성을 추가한다.전래의 성경 말씀에 오늘의 합리적인 시각을 도외시 하지 않는다.성공회는 사회문제를 외면하지 않는다는 미션이 있다.골방 속에서 내 가족만을 위한 기도의 편협성을 지적한다. 왜 성공회 분당교회인가?믿음을 추구함에 품격이 있다.신부님도 교인들도 믿음을 .. 2018. 4. 2.
2018 부활절 및 타교파 영접식 2018년 즐거운 부활절 그리고 타교파에서 오신 이웃을 온전히 분당교회로 영접하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감사 드리며, 모든 분들의 뜨거운 간증에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음을 감사 드립니다. 온전히 한 가족이 되신 김자현 토마스 / 김정빈 스테파노 강사은 사무엘 / 김정희 레베카 / 강시온 레오 / 강지안 리디아 모두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2018. 4. 2.
성체수식 & 수원 다시서기지원센터 방문 지난 3월 29일 성목요일 예배를 드리고 분당교회 교우님들은 신부님과 함께 거리의 이웃을 찾아 나섰습니다. 함께 인도해주신 분은 수원 다시서기지원센터 김대술(암브로스) 신부님이해주셨습니다. 말씀으로 전해 들었던 우리의 이웃 노숙인들의 현실을직접 체험하고 봉사하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김대술 암브로스 신부님께 감사 드립니다. 2018. 4. 1.
부활밤 예식 및 황이곤 아브라함 교우 세례식 2018년 3월 31일부활밤 예식 (노래로 드리는 저녁기도)황이곤 아브라함 교우 세례식 2018. 4. 1.
교회, 부활의 공동체 2018년 부활절교회, 부활의 공동체! 예수님이 살던 이스라엘은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제국을 이룬 로마의 식민지로 전락한 지가 오래였습니다. 당시 사회의 주류 가치관은 로마의 황금만능주의와 황제숭배였습니다. 이 가치관 아래 로마는 세금만 잘 내면, 식민지 백성들에게 일정 정도 자유를 허락해주었습니다. 이방 제국의 통치 아래 살아가는 유대인들은 하느님께서 언제가 메시야를 보내주셔서 자신들을 해방시켜 주시라는 기대로 살았습니다. 어떤 이들은 율법을 잘 지키면 하느님이 구원해 주실 기대로, 어떤 이들은 무력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은 그런 세상에서 벗어나 멀리 떨어져 오직 말씀으로만 거룩하게 살아야 구원을 받을 거라는 기대로, 그리고 또 어떤 사람들은 로마의 권력에 붙어서 .. 2018. 4. 1.
2018년 부활절 남북(북남) 공동 기도문 2018년 부활절 남북(북남) 공동 기도문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심으로 우리의 하느님이시나이다.하느님이신 당신께 영광을 돌리나이다.살아 숨 쉬는 모든 피조물들은 영원히 당신을 찬미하나이다.창조주시여, 당신은 우리를 흙으로 만드시고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으셨으나,오늘 당신은 우리의 영혼과 육신의 상처들을 보고 계시나이다.우리가 불의한 자들의 폭력과 탐욕스런 자들의 강도질에 쓰러졌기 때문이나이다.우리 민족의 터전을 반 토막 내고 그 흐르는 핏물 위에서 그들은 번영을 이루었나이다.오 주님, 왜 우리는 의로운 아벨의 길을 따르지 못했나이까?우리는 왜 흠 없는 제물을, 거룩한 행실과 순결한 삶으로 평화와 통일을 이루기 위한 봉헌의 희생제물을 바치지 못했나이까?카인처럼 우리는 온 세상의 창조주께 우리의 비열한 행위들,.. 2018. 4. 1.
예수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나요? 예수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나요?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의 죽음이 끝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성 금요일에 하느님은 이 비극을 끌어안으십니다. 부활주일에 하느님은 소망의 실현을 약속하십니다. 우리는 부활이 참이라는 믿음을 공유합니다. 그러나 부활이 정확히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하여서는 이견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성공회 교우들은 예수의 무덤이 확실히 비어 있었다고, 예수의 인간적인 몸이 영적인 몸으로 변화했다고 믿습니다. 사도 바울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언급하는, 필멸의 육신이 경험할 변화에 대한 기대가 그것입니다.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8장에서 바울로는 이러한 변화가 인간 뿐 아닌 모든 피조물에 해당함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일어나셨다는 확신은 초기 그리스도교 .. 2018. 4. 1.
부활주일 분당교회 4월 1일, 부활주일 2018. 4. 1.
성지(고난)주일 분당교회 3월 25일, 성지(고난)주일 2018.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