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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2108

8월 10일 주일설교(임종호 신부님) * 이번주는 오디오 설교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오디오는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마태 14:22-33 22 예수께서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태워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군중을 돌려보내셨다. 23 군중을 보내신 뒤에 조용히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올라가셔서 날이 이미 저물었는데도 거기에 혼자 계셨다. 24 그 동안에 배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역풍을 만나 풍랑에 시달리고 있었다. 25 새벽 네 시쯤 되어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셨다. 26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본 제자들은 겁에 질려 엉겁결에 "유령이다!" 하며 소리를 질렀다. 27 예수께서 제자들을 향하여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28 베드로가 예수께 "주님이십니까? 그러.. 2008. 8. 11.
제대 꽃 박 모니카 교우님의 정성어린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2008. 8. 11.
제대 꽃 2008년 4월 분당교회 교회설립기념일 제대 꽃장식 ^^ 2008. 8. 11.
2008 여름 가족캠프 번외편 # 3 번외편 마지막 3 편입니다. 다음엔 더 좋은 사진들로 교우님들의 멋진 표정을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전날 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 잡초제거 작업을 하신 여 데오도로 교우님. (신자회장님도 찍었는데 ... 핀이 살~짝 나가서 그만 ㅡ.ㅡ;) 즐거운 아침식사 시간입니다~~ 이날 아침 요리를 보시지요~~ 두둥 카메라도 맛있는 음식은 알아보는지 맛좋은 비빔밥에 핀이 맞아버렸습니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너무 맛나게 잘 먹은 토스트. 좋았어요~~ ^^ 식사 마치시고 한 컷. 신부님 아침식사 좋으셨지요? ^^ 즐거운 아침식사 후에 피정의집 뒷편 산책로에 있는 14처로 향합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스테파노 수사님의 친절한 안내와 함께 ^^ 친절한 수사님께서 단체사진도 .. 2008. 8. 11.
2008 여름 가족캠프 번외편 # 2 저녁기도에 앞서 기도실을 수도원 이콘과 촛불로 장식해 보았습니다. 나름 신선한(?) 시도가 아니었을까요? ^^ 신자회장님 주최 한밤의 간담회때 몇 컷~ ^^ 캠프 마지막날 사진은 3편에서 계속됩니다 ^^ 2008. 8. 11.
생명사랑나눔농장 풍성한 열매를 통하여 생명의 신비를 ... 나눔의 기쁨을 ...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지난 7월 생명사랑나눔농장에서. 2008. 8. 8.
2008 여름 가족캠프 번외편 # 1 임종호 신부님보다 업로드가 늦었습니다. 그동안 밀린 사진 화일들을 정리하느라 ㅡ.ㅡ;; 저는 번외편으로 올려보겠습니다. 흠흠~~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 빡빡한 일정이었는데도 즐거운 마음으로 캠프에 참여해 주신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 ... 수사님들의 캠프 준비 ^^ 크리스 수사님과 프란시스의 산책 아그네스 교우님의 식사 준비.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어요 ^^ 모니카 교우님두요 ^^ 식당에서 풍기는 맛있는 냄새에 취하신 안드레아 교우님 ^^ 언제 부르시려나 밖에서 신문보면서 기다리기. 안토니오 교우님. 어머니회의 수고한 흔적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두둥~~ ^^ ... 2편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2008. 8. 8.
백만년전 사진 # 2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팬인 임종호(프란시스) 신부님의 신앙 강좌 사진입니다. 녹음이라도 해두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 ... 2008. 8. 8.
백만년전 사진 # 1 윤의광(사무엘) 교우님 통신성서대학 수료식. 늦은 업로드 죄송합니다 ㅡ.ㅡ 2008. 8. 8.
예전봉사자- 성전꽃꽂이 매주일 정성스레 성당 꽃 장식을 해주시는 박선진(모니카) 교우님.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2008. 8. 6.
양권석 신부님 방문 설교 양권석(예레미야) 신부님의 설교. 2008. 8. 6.
[동영상] 8월 3일 주일예배 이민우 신부님 설교 8월 3일 설교는 이민우 신부님께서 담당하셨습니다. 마태 14:13-21 13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거기를 떠나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셨다. 그러나 여러 동네에서 사람들이 이 소문을 듣고 육로로 따라왔다. 14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거기 모여든 많은 군중을 보시자 측은한 마음이 들어 그들이 데리고 온 병자들을 고쳐주셨다. 15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여기는 외딴 곳이고 시간도 이미 늦었습니다. 그러니 군중들을 헤쳐 제각기 음식을 사먹도록 마을로 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6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보낼 것 없이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셨다. 17 제자들이 "우리에게 지금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하고 말하.. 2008.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