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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분당교회3624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견진성사 2부 견진을 축하합니다. ^^ 일시 : 2019년 4월 28일 교회창립 20주년 기념 예배 중 2019. 5. 6.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견진성사 1부 일시 : 2019년 4월 28일 최숙희 막달라마리다(김은경 가브리엘라) 기동호 요아킴(양기호 베드로) 박주현 안나(이은숙 아그네스) 김명중 아브라함(맹주만 미카엘) 정윤경 사라(김지윤 나오미) 이상훈 가이오(강사은 사무엘) 송정근 테클라(김정희 레베카) 정희환 카타리나(서하나 세실리아) 배재아 제인(박선진 모니카) 김다은 에스더(차경숙 아가타) 2019. 5. 6.
교회창립 20주년 예배 및 행사 일시 : 2019년 4월 28일 / 교회창립 20주년 기념 예배 및 행사 함께 해주신 이경호 주교님께 감사드립니다.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기록영화 1부 기획*제작 : 조충연 사제회장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작은 음악회 바이올린 독주 : 김해리 테너 독창 : 김기선 애써주신 김해리 양과 김기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 5. 6.
네, 마시겠습니다. 마태 20:20-23 20 그 때에 제베대오의 두 아들이 어머니와 함께 예수께 왔는데 그 어머니는 무엇인가를 청할 양으로 엎드려 절을 하였다. 21 예수께서 그 부인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시자 그 부인은 "주님의 나라가 서면 저의 이 두 아들을 하나는 주님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앉게 해주십시오." 하고 부탁하였다. 22 그래서 예수께서 그 형제들에게 "너희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 내가 마시게 될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마실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23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도 내 잔을 마시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편과 내 왼편 자리에 앉는 특권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다. 그 자리에 앉을 사람들은 내 .. 2019. 5. 6.
유아세례식 유아세레 : 정민기 다비오 (부 : 정용선, 모 : 장지민 마르다) 대부모 : 박영민 미카엘, 김지현 헬레나) / 집전 : 김장환 엘리야 사제 일시 : 2019년 5월 5일 주일 예배 중 2019. 5. 5.
성공회에서는 왜 결혼이 중요한가요? 그리스도인들은 가족의 토대로서 결혼이 갖는 중요성과 중심적 위치에 대해 의견을 같이 합니다. 수 세기 동안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사랑하는, 함께 지낼, 그리고 일반적으로 부모보다 오래 살 자녀를 위해 곁에 있어 줄 두 명의 부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결혼이 성사라는 로마 가톨릭과 뜻을 같이합니다. 결혼이 성사라는 것은 연인이 하느님과 회중 앞에 서약하고 평생을 함께 할 부부의 연합에 들어갈 때 하느님의 축복과 은총을 받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결혼이 교회에 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반영한다고 믿습니다. 또한 성공회는 어떤 사람들이 독신으로 살도록 부름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스스로 원해서, 또 어떤 사람들은 평생을 함께 할 짝을 찾지 못해서 강제적으로 독신으로 살아갑.. 2019. 5. 5.
하느님 나라를 맛보는 가정 2019년 5월 5일 가정주일 설교문 김장환 엘리야 사제 하느님 나라를 맛보는 가정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연휴여서 많은 분들이 산과 들로 여행을 가시던데, 이렇게 예배에 오신 여러분을 주님이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2년 전 부임했을 때는 주일학교가 미약했는데 주보에 있는 명단에서 보듯이, 어린이들이 많아져서 참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며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4년 전에 미금 보다 훨씬 넓고 좋은 이곳으로 어렵게 이전해 왔지만, 주일학교 예배 공간이 변변치 않아서 아쉽고 미안했습니다. 어제 아침 교회 단톡방에 강사무엘 교우님이 올리신 성공회 원주교회 사진을 보면서 기도했습니다. “하느님, 우리 성공회 분당교회에 미래세대.. 2019. 5. 5.
가정주일(부활3주일) 5월 5일 가정주일 부활 3주일 2019. 5. 5.
가정을 위한 기도 2019. 5. 5.
알아 볼 수 있을까? 요한 21:1-19 1 그 뒤 예수께서 티베리아 호숫가에서 제자들에게 다시 나타나셨는데 그 경위는 이러하다. 2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는 토마와 갈릴래아 가나 사람 나타나엘과 제베대오의 아들들과 그 밖의 두 제자가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3 그 때 시몬 베드로가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하자 나머지 사람들도 같이 가겠다고 따라나섰다. 그들은 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나갔으나 그 날 밤에는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다. 4 이튿날 날이 밝아올 때 예수께서 호숫가에 서 계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분이 예수이신 줄을 미처 몰랐다. 5 예수께서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아무것도 못 잡았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6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져보아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 2019. 5. 5.
두려운 인생 요한 6:16-21 16 그 날 저녁때 제자들은 호숫가로 내려가서 17 배를 타고 호수 저편에 있는 가파르나움으로 저어갔다. 예수께서는 어둠이 이미 짙어졌는데도 그들에게 돌아오지 않으셨다. 18 거센 바람이 불고 바다 물결은 사나워졌다. 19 그런데 그들이 배를 저어 십여 리쯤 갔을 때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서 배 있는 쪽으로 다가오셨다. 이 광경을 본 제자들은 겁에 질렸다. 20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하시자 21 제자들은 예수를 배 안에 모셔 들이려고 하였다. 그러나 배는 어느새 그들의 목적지에 가 닿았다. 오늘 제자들은 아마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알던 예수님의 모습, 자신들이 정해 놓은 예수님의 능력의 범위를 넘어서자 놀란 것 같습니다. 사실 예.. 2019. 5. 4.
빛을 추구하는 삶 요한 12:31-36 31 지금은 이 세상이 심판을 받을 때이다. 이제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쫓겨나게 되었다. 32 내가 이 세상을 떠나 높이 들리게 될 때에는 모든 사람을 이끌어 나에게 오게 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33 이것은 예수께서 당신이 어떻게 돌아가시리라는 것을 암시하신 말씀이었다. 34 그 때에 군중이 "우리는 율법서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사시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사람의 아들이 높이 들려야 한다고 하시니 도대체 무슨 뜻입니까? 그 사람의 아들이란 누구를 가리키는 것입니까?" 하고 물었다. 35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빛이 너희와 같이 있는 것도 잠시뿐이니 빛이 있는 동안에 걸어가라. 그리하면 어둠이 너희를 덮치지 못할 것이다.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자.. 2019.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