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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2546

회개의 광야를 지나서 2023년 3월 15일 수요일 마태 5:17-19 하느님의 은총에 감복해서 '자발적으로' 가슴에서 우러나는 사랑과 감사를 실천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한 마디 한 마디가 모두 생명의 말씀입니다. 2023. 3. 15.
믿기 힘든 '조건 없는 탕감' 2023년 3월 14일 화요일 마태 18:21-35 진실로 빚을 탕감 받은 걸 믿으면, 자기가 자비를 받은 것처럼 이웃과 동료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고는 견딜 수 없습니다. 2023. 3. 14.
내 생각에는 2023년 3월 13일 월요일 루가 4:24-30 자기를 버리를 아픈이 없는 회개는 감정 풀이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아버지께 드린 게쎄마니의 기도는 '내 뜻대로 마시고'였습니다. 2023. 3. 13.
사순 3주일 2023년 3월 12일 사순 3주일 성공회 분당교회 교회주보 2023. 3. 12.
비로소 제 정신이 들었다 2023년 3월 11일 토요일 루가 15:13-20 작은 아들이 이렇게 아버지께 돌아오는 과정이 '회개'입니다. 돌아온 아들은 '아무 것도 따지지 않고' 목을 끌어안고 입 맞추어 주시는 아버지를 만납니다. 2023. 3. 11.
제 때에 도조는 내고 계십니까? 2023년 3월 10일 금요일 마태 21:33-39 사순절 회개의 열매는 안 내던 도조를 다시 제 때에 내는 것입니다. 2023. 3. 10.
대문간에 부담스러운 거지 라자로 2023년 3월 9일 목요일 루가 16:19-23, 25-26 대문 밖에 있는 거지 라자로가 당신 영혼을 잠들지 못하게 찌르는 가시가 될 때 당신도 아브라함의 품에 안기게 될 것입니다. 2023. 3. 9.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2023년 3월 8일 수요일 마태 20:22-23, 25-28 사순절은 그렇게 홀로 고독한 십자가의 길을 가신 분과 동행하는 여정입니다. 2023. 3. 8.
너의 내면으로 눈을 돌려라 2023년 3월 7일 화요일 마태 23:1-12 페르페투아 축일 사순절의 회개는 밖으로 향하던 눈을 자기 내면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2023. 3. 7.
판단이 멈추면 용서가 필요 없어집니다 2023년 3월 6일 루가 6:36-38 용서는 심판을 넘어서는 세계입니다. 잘못이 없다면 용서가 필요 없을 것입니다. 용서가 필요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 진짜 용서입니다. 용서는 하느님에게서 흘러나온 자비가 나를 거쳐 그 사람에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2023. 3. 6.
사순2주일 2023년 3월 5일 사순 2주일 성공회 분당교회 주보 2023. 3. 5.
당신의 순례길 2023년 3월 4일 토요일 사순 1주일 마태 16:24-27 예수님의 십자가는 '죽는 것이 참으로 사는 길'이라고 선언합니다. 영적삶이란 '죽기 전에 죽음을 맛보고' 자기를 비우고 낮추는 생명의 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2023.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