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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공회758

분당교회 공동기도문 분당교회는? 1999년 4월 세워져 알차게 성장하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자유롭습니다. 진리 앞에 겸허하기 때문입니다. 지성을 희생하지 않고 믿음의 지혜를 분별합니다. 우리는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주님의 은총을 감사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죄의식을 강요하지 않고 복음의 능력을 신뢰합니다. 예배가 아름답습니다. 오랜 전통과 새로움을 조화시키려 애씁니다. 참아내는 의식이나 마음 들뜬 볼거리 아닌 주님의 살아계심과 함께하심을 누리는 예배입니다. 말씀이 지혜롭습니다. 주님의 뜻을 밝히어 그 빛에 우리 깊은 마음과 생활을 살핍니다. 듣고 싶은 말씀도 좋지만, 들어야할 말씀은 더 귀합니다. 기도가 높고 깊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의 뜻과 사랑에 우리 삶을 온전히 맡기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소원과 주님의 사랑은 본래 하나이.. 2010. 6. 14.
10주년 기념사업 예산입니다. 분당교회 1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사업별 예산을 뽑았습니다. 아직까지는 정확한 비용이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대략적인 가이드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두 공유하시고 주일 회의에서 한번 더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류 단가 수량 합계 비고 역사 자료집 2,500원 150부 375,000원 디지털 인쇄 번역서 출판 2,500원 150부 375,000원 디지털 인쇄 원고료/배송료 - - 230,000원 미확정 DVD 제작 - 150매 96,100원 재료비 현수막 제작 50,000원 5장 250,000원 - 게시판 제작 - - 360,000원 게시판 2개 스테인드글래스 14,000원 10장 140,000원 성화 시트 기념 타올 3,500원 150매 525,000원 송월타올/나염인쇄 전체 합계 2,351,100.. 2009. 3. 7.
분당교회 설립 10주년 기념 사업을 준비합니다. 분당 지역에 대한성공회의 이름으로 교회가 자리한지 올 해로 10주년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어려웠던 시절을 딛고 일어서, 이제는 대한성공회에서 나름 성실한 교회로 성장하고 있어 주님께는 감사를 교인들은 사랑을 충만하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조금이나마 그 감사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지만 의미있는 기념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4월 26일에 열리게 되는 10주년 기념 예배를 목표로 각 단체가 중심이 되어 진행하게될 기념사업에 모든 분당교회 교인들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고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교회 초창기의 사진 자료나 영상 자료를 확보하고 계신분은 임종호 프란시스 신부님께 꼭 연락해주셨으면 합니다. ^^ 자료를 제공해주시는 모든 분께는 영성 충만한 사랑을 신부님께서 듬뿍 주시리라 믿습니다. ^^.. 2009. 2. 28.
윤달용 신부님 순교비 제막식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을 지키시다 순교하신 윤달용(모이서) 신부님의 순교비 제막식이 지난 9월 26일(금) 오전 11시 초지 교회 뒷편에 있는 윤달용 신부님 선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순교자를 위한 감사성찬례와 함께 많은 신부님들과 교인들이 함께 하셔서 순교하신 윤달용(모이서) 신부님의 뜻을 기렸습니다. 2008. 9. 27.
[주일학교] 청계산 나들이 9월 첫주. 주일학교 행사로 아버지회와 함께 청계산 등반을 했습니다. 비록 주일 이른 아침에 시작해 높은 산 정산까지는 아니더라도 땀 흘리며 산 속에서 맛있는 공기도 마시고 왔습니다. 다시 교회로 돌아와 예배에 참여까지 잘 견뎌준 아이들에게 감사드리며 준비하고 끝까지 돌봐주신 문종철 교우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8. 9. 7.
[별세] ▶◀ 별세한 故 이창용(야고보) 교우와 유족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교우 별세 소식] 우리 교회공동체가 지난 몇 해 동안 완전한 치유를 위해 기도해온 이창용(야고보) 교우님이 지난 주일(10일) 오전 11시 15분 49세를 일기로 별세하였습니다. 이창천(베드로) [박선진(모니카) 교우]의 동생[시동생] 분이시지요. 어쩌면 고단하고 안쓰러운, 너무나 아쉬운 일생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착한 성품으로 정직하게 사셨고 믿음 안에서 하느님의 품에 안겼습니다. 어느 친지분이 “아이구, 불쌍한 사람...” 하고 슬퍼하시길래 설교말씀을 통해 분명히 확언하였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엄연한데 누가 누구를 무슨 이유로 [불쌍하다]고 감히 표현할 수 있습니까? 이른바 세상의 기준이 무어 그리 대단한가요? 불쌍하기로 말하면 우리 모두가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누가 아니라고 자신합니까? 우리 .. 2008. 8. 15.
8월 10일 주일설교(임종호 신부님) * 이번주는 오디오 설교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오디오는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마태 14:22-33 22 예수께서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태워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군중을 돌려보내셨다. 23 군중을 보내신 뒤에 조용히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올라가셔서 날이 이미 저물었는데도 거기에 혼자 계셨다. 24 그 동안에 배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역풍을 만나 풍랑에 시달리고 있었다. 25 새벽 네 시쯤 되어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셨다. 26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본 제자들은 겁에 질려 엉겁결에 "유령이다!" 하며 소리를 질렀다. 27 예수께서 제자들을 향하여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28 베드로가 예수께 "주님이십니까? 그러.. 2008. 8. 11.
꽃장식 박 모니카 교우님의 작품입니다 :) 2008. 8. 6.
예전봉사자- 성전꽃꽂이 매주일 정성스레 성당 꽃 장식을 해주시는 박선진(모니카) 교우님.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2008. 8. 6.
[동영상] 8월 3일 주일예배 이민우 신부님 설교 8월 3일 설교는 이민우 신부님께서 담당하셨습니다. 마태 14:13-21 13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거기를 떠나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셨다. 그러나 여러 동네에서 사람들이 이 소문을 듣고 육로로 따라왔다. 14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거기 모여든 많은 군중을 보시자 측은한 마음이 들어 그들이 데리고 온 병자들을 고쳐주셨다. 15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여기는 외딴 곳이고 시간도 이미 늦었습니다. 그러니 군중들을 헤쳐 제각기 음식을 사먹도록 마을로 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6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보낼 것 없이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셨다. 17 제자들이 "우리에게 지금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하고 말하.. 2008. 8. 4.
[축하] 윤요한 교우 번역서 출간 안녕하십니까? 윤지상(요한)입니다. 제가 제 입으로 자랑하려고 하니 영 쑥스럽네요. 하는 일이 인터넷 마케팅이라는 것입니다. 첨단의 새로운 일이다보니 아직 정립되지 않은 학문처럼 중구난방인 경우가 많아, 번역서를 준비하게 되었고, 그 결실로 이번에 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입소문 마케팅(광고에 의존하지 않는 공감형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일본 친구들이 쓴 책인데 생면부지의 친구들과 인터넷으로 서로 잠깐 인사한 것이 인연이 되어 그들이 쓴 책까지 번역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 대박나면.. 교회에도 좋은 일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08. 8. 1.
7/27일 주일설교 - 임종호 신부님 7월 27일 주일 설교 동영상입니다. 마태 13:31-33, 44-52 31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에 비길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밭에 겨자씨를 뿌렸다. 32 겨자씨는 모든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싹이 트고 자라나면 어느 푸성귀보다도 커져서 공중의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33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온통 부풀어올랐다. 하늘 나라는 이런 누룩에 비길 수 있다." 44 "하늘 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그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45 "또 하늘 나라는 .. 2008.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