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301 주낙현 신부와 함께하는 전례여행 미국에서 전례학과 성공회 신학으로 공부중이신 주낙현 신부님이 성공회신문에 을 실으셨습니다. 또한 이 연재글이 분당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것이라고 밝히시고 교우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주낙현 신부와 함께하는 전례 여행(2011년 2월 ~ 2012년1월, 성공회 신문) 주낙현 신부(서울교구)는 현재 미국에서 전례학과 성공회 신학을 연구하며 을 비롯한 성공회 인터넷 지식 프로젝트 http://www.skhcafe.org 를 운영하고 있다. 1. 연재를 시작하며 –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 2. 예배, 기도, 전례 3. 전례 – 구원과 선교의 잔치 4. 전례 전통과 도전 – 한국 성공회의 위치 5. 기도의 법은 신앙의 법 –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6. 전례와 역사 – 전통과 정통 사이에서 7. 종교개.. 2012. 3.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