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교회는?
1999년 4월 세워져 알차게 성장하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자유롭습니다.
진리 앞에 겸허하기 때문입니다.
지성을 희생하지 않고 믿음의 지혜를 분별합니다.

우리는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주님의 은총을 감사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죄의식을 강요하지 않고 복음의 능력을 신뢰합니다.

예배가 아름답습니다.
오랜 전통과 새로움을 조화시키려 애씁니다.
참아내는 의식이나 마음 들뜬 볼거리 아닌
주님의 살아계심과 함께하심을 누리는 예배입니다.

말씀이 지혜롭습니다. 
주님의 뜻을 밝히어 그 빛에 우리 깊은 마음과 생활을 살핍니다.
듣고 싶은 말씀도 좋지만 들려져야할 말씀은 더 귀합니다. 

기도가 높고 깊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의 뜻과 사랑에 우리 삶을 온전히 맡기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소원과 주님의 사랑은 본래 하나이고 하나여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은총으로 구원을 받고, 믿음으로 뒤따르며
진리 안에서 자유로이, 사랑으로 몸 바치기를 원합니다. 

모자라고 연악한 우리이지만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늘 새롭게 변화하고
성숙해지는 공동체가 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음 설레며 고백하는 진실 한 가지,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시는 당신을 
마음 열어 간절히 사모하고 기다립니다.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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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세상을 위한 기도(신자들의 기도)

 지난 주일 주낙현 신부님께서 특강을 통하여, 우리 성공회는 골방에 앉아 혼자 기도하는 교회가 아니라 함께 모여 기도하는 교회이며, 여러 가지 기도문이 성공회기도서에 훌륭히 망라되어 있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새삼 기도서를 다시 읽어 보면서 신자들의 기도를 준비하였습니다.

ㅇ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하늘과 땅의 모든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느님, 주께서는 교회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나이다. 간절히 비오니, 우리에게 진리와 사랑의 빛을 더하여 주시고, 새 생명의 힘을 주시어 주님을 온전히 섬기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우리 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구원의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필요한 모든 것들을 채워 주소서. 또한 성직자와 신자들이 한 마음과 한 믿음으로 거룩한 교회를 이루게 하소서. 

 주님. 진리와 통일의 은총으로 항상 온 교회를 감화하시어, 모든 성직자 특별히 우리 주교 김근상 바우로주교와 모든 교우들이 서로 화목하며 합심하여 세상에 복음을 전함으로써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소서. +

ㅇ 세상의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전능하신 하느님, 우리에게 이 좋은 땅을 유산으로 주셨나이다.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오니, 우리로 하여금 항상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주님의 뜻을 기쁨으로 행케 하소서. 이 땅에 충직한 근면과, 건전한 배움과, 순결한 행동이 넘치도록 축복하시며, 우리를 폭력과 알력과 혼란에서 구하시고, 교만과 무례와 모든 악습에서 건저주소서. 우리의 자유를 수호하시어 하나로 통일된 국민 되게 하소서.  또한 권력을 위임받은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시어 우리나라에 정의와 평화를 깃들게 하시며, 주님의 법에 복종함으로서 땅위의 모든 국민들에게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번창할 때에는 감사한 마음이 넘치게 하시고, 고난을 당할 때는 주님께 대한 우리의 믿음이 병들지 않게 하소서.

 주여, 이 세상에 평화를 주시고 특별히 우리나라 지도자들을 인도하시어, 악행과 악습을 막으시고 진리와 정의를 지켜주소서. +

ㅇ 가난한 사람들과 병자들과 어려움을 당한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 합시다.

 전능하시고 지극히 자비하신 하느님, 주께서는 가난하고 소외당한 모든 사람들을 항상 기억하라 하셨나이다. 구하오니, 가정이 없는 사람들, 궁핍한 사람들, 노인들과 병든 사람들, 그리고 돌보아 줄 사람이 없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자비를 베푸소서. 그들을 도우시어 몸과 정신의 상처를 낫게 하시며,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어 주소서. 

 주여, 이 변화 많은 세상에서 모든 근심하는 사람들과 병든 사람들을 위로하시고 건져 주소서. +

ㅇ 사랑이신 주님

 2010년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생명과 건강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암투병중이신 이해인 수녀님이 지난해 12월에  “오늘 이시간은 내 남은 생애의 첫날”이라며 쓰신 글이 너무도 마음에 와 닿아 올 한해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고자 인용해 봅니다.
 
 첫째, 무엇을 달라는 청원기도 보다는 이미 받은 것에 대한 감사기도를 더 많이 하려 합니다. 그러면 감사할 일들이 갈수록 더 많아지고 나 보다 더 아프고 힘든 사람들의 모습까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둘째, 늘 당연하다고 여겨지던 일들을 놀라워하며 감탄하는 연습을 자주합니다. 그러다 보니 일상의 삶이 매순간 마다 축제의 장으로 열리는 느낌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신발을 신는 것도, 떠오르는 태양을 다시 보는 것도,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는 것도 얼마나 큰 감동인지 모릅니다.

 셋째, 자신의 실수나 약점을 너무 부끄러워하지 말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여유를 지니도록 애씁니다.

 넷째, 속상하고 화나는 일이 있을 때는 흥분하기보다 “모든 것은 다 지나 간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어질고 순한 마음을 가지려 애씁니다. 인간관계가 힘들어 질 적에 “언젠가는 영원 속으로 사라질 내가 대체 이해 못할 일이 무엇이며 용서 못할 일은 무엇이냐”고 얼른 내 마음을 바꾸면 어둡던  마음에도 밝고 넓은 평화가 찾아옵니다. 
   

 주여, 이렇게 살아 갈수 있기를 기도하는 우리의 소원을 살피시고 주님의뜻대로 이루게 하소서. +

ㅇ 별세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주여, 부활을 기다리는 모든 별세한 이들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소서. + 

ㅇ 전능하신 하느님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나이다.

                                                                                        2010. 1. 3   김태우(암브로스)

Posted by 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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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iamedia.or.kr BlogIcon 주낙현 2010/01/0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 나눈 이야기를 지나치지 않으시고, 이렇고 곧바로 실천에 옮기시는 우리 암브로스 교우님을 보고 감명을 받습니다. 우리 기도서엔 참 좋은 기도가 많은게 확인되시지요?

    그런데 "교회와 사회를 위한 기도"에 기도서에 나오는 다른 기도를 이렇게 적절하게 옮겨와 적용하는 방법은 저도 미처 생각하지 못하던 바였습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 가족은 잘 돌아왔습니다. 지난 번 방문 때 환대해 주시고 경청해주신 분당 교회 교우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평화를 빌며,

    주낙현 신부 합장.

    • Favicon of http://viamedia.tistory.com BlogIcon 임종호 2010/01/09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부님! 이번 여행동안 머리와 가슴과 어깨가 모두 무거우셨지요.
      그 무거운... 걸음 마다에 주님께서 사랑으로 동행하심을 믿습니다.

      신부님의 요번 강의 말씀, 우리 공동체에 특별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교회, 우리 교구안에 신부님들의 학업과 성공회신학 발전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는 모임이 꾸려지길 기대합니다.

      올 한해도 정진하시고 신부님과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주님의 평화!


*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사랑이신 주님!

여기 분당지역에 당신의 교회가 있게 하신지도 어언 10년이 넘었습니다.
비록 규모는 작으나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나눌 수 있는 믿음의 큰 터전을 주셨음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희들은 새로운 10년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옷깃을 여미고 숙연한 마음으로 나 자신을 돌아볼 때 입니다.
우리 분당교회 전 교우들은 합심 협력하여 당신 보시기에도 아름다운 교회로 더욱
알차게 가꾸어 나아가고자합니다.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서른 세살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을 항상
기억 하며 우리 모두 굳건한 신앙으로 뭉치는, 그런  믿음의 공동체를 소망합니다. 
분당교회와 대한성공회를 더욱 힘써 가꾸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대히 증거 할 수 있는 우리들이 되도록, 저희들에게 믿음의 열정과 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주님, 진리와 통일의 은총으로 항상 온 교회를 감화 하시어, 모든 성직자 특별히

우리 주교 김근상 바우로와 모든 교인들이 서로 화목하며 합심하여, 세상에 복음을
전함으써,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소서.  

* 세상의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전쟁과 테러가 없는 세계평화, 특별히 정정이 불안한 중동, 아프리카 여러 나라들의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헐벗고 굶주리는 자와 외로운 자가 없는, 국민이 골고루 잘사는 복지국가, 특히 정의가 불의를 이기는 나라로의 발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여, 이 세상에 평화를 주시고 특별히 우리나라 지도자들을 인도 하시어, 악행과 악습을

막으시고 진리와 정의를 지켜주소서.

*가난한 사람들과 병자들과 어려움을 당한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주님!

병환 중에 있는 윤태헌베드로, 문한나, 박미리암, 김복진테레사, 강마리아, 장마가렛, 김마가, 지요안나, 지안드레, 구기설프란시스, 황요안나, 김안나, 조준행신부, 이천환주교와
이 밖의 모든 환자들의 건강회복과 치유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여, 이 변화 많은 세상에서 모든 근심하는 사람들과 병든 사람들을 위로하시고 건져주소서.

 
사랑이신 주님!

작은 교회의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가 연습에 땀 흘리고 있는 우리 교회의

성가대와 ,늘 교회 대소사에 앞장서서 봉사하고 있는 어머니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의 작은 노고도 기억하시어 칭찬해 주시고 용기를 북돋아 주옵소서.
또한  오후에는 “생명사랑 나눔 농장”에서 가을 추수 잔치가 있습니다.
올해도 풍성한 가을겆이를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농장 일꾼들은 이년여의 농사일을 통해, 이제 서야 어렵사리 자연과 생명과 땀의
소중함을 알아가고 있읍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크나크신 하느님의 사랑의 섭리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우쳐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은 분당 교회 교우 모두가 농장에 나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보면서, 하느님께
영광 돌리는 감사의 한마당이 되길 기원하는
우리의 소원을 살피시고, 주님의 뜻대로 이루게 하소서.   

* 별세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주여 부활을 기다리는 모든 별세한 이들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느님,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하나이다.

                                              2009.10.25.   김태우 (암브로스)


Posted by 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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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회를 위하여 기도 합시다 

영광의 하느님! 대한성공회가 이 땅에 뿌리를 내린지도 어언 한세기가 훨씬 넘었습니다. 대한 성공회가 당신의 복음을 제대로 전파하는, 나름대로 이세상의 빛과 소금의 되는 그런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저희들은 자부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러 면에서 연약하고 모자람이 많음을 또한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음 달이면 우리 서울 교구에 신임 김근상 바우로 주교가 취임합니다. 언제나 바라왔듯이 우리 성공회가 새 주교 인도 하에 큰 성장과 영적 성숙의 전기가 되기를 두손 모아 빕니다. 큰 일을 이룰 수 있도록 부디 신임 주교와 사제와 신자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사랑이신 주님! 내년이면 저희 분당교회가 설립10주년을 맞게 됩니다.

주님의 뜻이 계셔서 분당지역에 당신의 몸 된 교회를 지으신 것이라 믿습니다. 화려하지도 크지도 않지만 조금씩 발전하는 교회를 볼 때 참으로 기쁩니다. 작지만 알찬 믿음의 식구들이 공동체로 모여, 주님을 찬양할 때 언젠가 당신의 마음에 드시는 소박한 성전을 주시리라 믿으며, 저희 개개인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진리와 통일의 은총으로 항상 온 교회를 감화하시어, 모든 성직자 특별히 우리 주교 박경조 후란시스와, 모든 교인들이 서로 화목하며 합심하여 세상의 복음을 전함으로써 주님의 영광을 나타나게 하소서.
 

2. 세상의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기도 합시다 

평화의 하느님! 이 세상에 단 하루도 전쟁이 없었던 날이 없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태초에 세상을 지으실 때 분명 지금의 모습을 원하시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인간들의 지나친 탐욕이 전쟁을 일으키고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이 지구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의 이익만 추구하고 상대를 배려하지 않을 때 서로 싸우게 됩니다. 우리 모두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을 따를 때 이 세상에 진정한 평화가 올 것입니다. 저희 성공회가 이러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설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주여, 이 세상에 평화를 주시고 특별히 우리나라 지도자들을 인도하시어 악행과 악습을 막으시고 진리와 정의를 지켜주소서.
 

3.가난한 사람들과 병자들과 어려움을 당한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 합시다 

주님! 이 세상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아이들이 굶거나 병들어 죽어간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호의호식하며 살지는 못할망정 굶주리고 치료받지 못해 죽는 것은 너무 가혹한 일입니다. 외로움과 가난에 지친 노인들도 또한 얼마나 많습니까? 최소한의 기본적인 의식주는 해결되는 그런 세상을 소원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성공회의 자랑인 나눔, 베풂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결코 있는 사람들만의 것이 아닐 것 입니다. 각자 자기 나름대로 베풂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분당 교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몸과 마음의 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교우들과 사제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아플 때 하느님께 매달리며, 육신의 아픔을 통해 건강하다는 것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비로소 안다고 합니다. 모든 교우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강건한 믿음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여, 이 변화 많은 세상에서 모든 근심하는 사람들과 병든 사람들을 위로하시고 건져주소서.
 

4.주님!  

아기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절도 지나고 올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차분히 자신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것을 가지려고, 남보다 앞서려고, 내 아이들이 더 잘돼야 한다고... 이런 생각들로 앞만 보며 살지는 않았는지요.

우리 교회의 대림 2주 주보 부록의 문귀가 자꾸만 제 마음을 두드립니다. 

내 영혼아, 왜 감사하지 못하는가?
내 영혼아, 무엇이 부족한가?
내 영혼아, 구원의 가치를 셈할 수 있는가?
이미 받은 것은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데
유한한 가치를 따라 영혼을 도둑맞고 있지 않은지....』 

이제 우리부터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비워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지금 이 자리에 모여 미사를 드릴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저희는 너무 행복합니다.
언제 오실지 모르는 신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기름을 가득 채운 등잔을 준비하는 신부가 되고 싶습니다.
성탄의 기쁨과 평화, 부활의 소망과 믿음이 우리 가슴에 새겨져 있기를 바랍니다.
늘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올해보다 더 나은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하는 우리의 소원을 살피시고 주님의 뜻대로 이루게 하소서.
 

5. 별세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주여 부활을 기다리는 모든 별세한 이들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느님.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나이다. 아멘

2008.12.28 (성탄1주일) / 김태우 (암브로스)



Posted by 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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